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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뿌잉
# by 시아 | 2009/12/01 23:17 | 트랙백 | 덧글(0) | ▲ ▼
POST: 옛날그림
# by 시아 | 2009/09/22 13:10 | 트랙백 | 덧글(0) | ▲ ▼
POST: 개간지
# by 시아 | 2009/08/05 20:03 | 트랙백 | 덧글(0) | ▲ ▼
POST: ㅋㅋㅋㅋ
나츠메가 일어로 대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배웠음 ㅇㅇ

 내 최애캐가 냥코센세라서 그런건 아님

이어지는 내용
# by 시아 | 2009/04/28 20:42 | 트랙백 | 덧글(0) | ▲ ▼
POST: 귀축안경R 시작합니다!
룰룰루~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귀축안경R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가네 카츠야님의 노예이기 때문에 노말 카츠야 부터 시작합니다.
맨 처음 클럽 R로 접대되어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안경을 쓴 인생을 선택할 것인지, 안경을 안 쓴 인생을 선택할 것인지 정합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남자의 인생을 내 손 하나로 단락짓는다는게 이렇게 쾌감일 줄이야
아아 오싹해 꺄오~
미리니름 많아서 가립니다.

이어지는 내용
귀축안경, 귀축안경R, 귀축타, 귀축안경혼다루트
# by 시아 | 2009/04/15 00:42 | [랜덤] 잡탕찌게 | 트랙백 | 덧글(0) | ▲ ▼
POST: 루이짱의 새옷을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그.......유명한..

흑집사의 시엘 팬텀하이브 여장 버전 옷입니다.
사실 밤 10시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좀전에 끝냈습니다.
이틀에 걸쳐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결국 날을 새버렸ㄴ에ㅛㅁㄴㄹㅇㅁㄴㅇ졸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원본(?)사진입니다.



임대에서 저렴한 합성스레에서 루루슈+시엘 합상한걸로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내가한건데 뭐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늘 만든 옷은 저 옷ㄱ이었어요


귀신이라도 나올듯한 심령사진같은 사진...
사실 360도 후레아 돌리고 싶은데 돌릴 수가 없어요. 컴퍼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거도없고..
예전에 냄비뚜껑 대고 원그리고 잘라봤는데 망한이후로 안하고있음 ㄹㄹ
무조건 직사각형을 주름잡아서 뚱구렇게 둘러버렸떠니 제가 만든 모든 옷은 다 항아리 치마 ㅠㅠㅠㅠ
위까진 괜찮았는데 흰치마가 무슨 생크림쉬폰케잌같잖아 ㅠㅠㅠ


"안녕? 루이 로하네스 입니다."

 어이쿠 잘생겼다 우리아들


역시 흰치마가 문제인듯...
핑크쪽은 그럭저럭나왔는데...다시 보완 할 수도 없는데 3단으로 박아버려서...짜개서 늘릴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제 모든 작업은 100%수제입니다. 토나올거같아요.
다음달에 월급나오면 재봉틀꼭산다 아오 빡쳐 ㅠㅠ
저 프릴은 아예 저렇게 박혀있는거 따로 팔아서 그거 그냥 사왔어요
저와 친구 둘만의 암호 "아이비 프릴"
아이비가 무슨 미쳤네 어쩌구 하는 노래 할떄 저런 프릴달린거 입고나왔었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비 프릴임 ㅇㅇ

뒷모습
뒤짜내기까진 무리여도 완벽재연한다고 생쑈했는데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게다가 등뒤에 리본은 사실 내 머리끈 재활용.....
고무줄 나간거 재활용 했을 뿐이고. 리봉이 자꾸 옷에서 따로 놀 뿐이고 ㅠㅠ

"하아..............................."



"엄마.엄마엄마엄마."
인제부터 사용하게 될 제 홈의 트레이드 마크인 나무입니다.
금색 은색 사왔어요. 오오 동대문은 보배로운곳. 금색은 목걸이로 만들어서 착용중 ㅋㅋ

"Secret Forest "
말 그대로 비밀의 숲
잘어울리죠?ㅋㅋ

옷자랑을 해야되는데 나무자랑만 했네..
여튼 핑크쪽은 만족스럽게 나왔으므로 그냥 만족하려구요 ㅋㅋ.........도저히 수정할 엄두가 안남 ㄹㄹ..
"비밀의 숲에 놀러오세요."

오늘 산 레이스들의 향연


책장에 올려놨습니다.
앉혀노니까 치마 쉬퐁케잌같은 느낌이 좀 덜 하네요 ㅋㅋㅋ
구두랑 잘 어울려서 좋네요 ㅋㅋ

내 생애 첫 피규어(?) 인 구우양과 함께
구우 도색 내가 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크릴물감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든 우리아들 잘생겼다

저놈의 세계의 국수요리좀 딴데로 치워야지 아놔 또 찍혔어.
근데 이버엔 국수요리보다 오른쪽이 더 신경쓰이네요......어케 모자이크 안되나..

요리책을 보고있으니 배고프네여. 어제 밤 1시에 케잌 닭먹고 암거도 못먹었는데 덥고 배고프고 졸림 ㅠㅠ
저 프릴 자주 사게 될 거 같다능. 아주 좋다능
다음달에 월급받으면 색상별로 두마씩 구매해야지 완전좋다능
목걸이 산 가게에서 같이 사온 보석.
팬텀하이브 코스 언젠가 하게 되면 반지로 해야징..ㅋㅋ
목걸이용 은줄도 사왔으면 저걸 목걸이로 했었어도 됐는데 금줄 생각만 했음 ㅜㅜ


짜잔. 이게뭐게요.
바로바로
루이짱 시엘 드레스 옷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윗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ㅅ겐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옥의 현장.
지옥의 한가운데 서있는 소년, 그를 관찰하고 있는 한마리의 케로베로스.
그리고 얼마 후 내 아드님은 고양쨩의 킥 한방에 땅바닥에 처박히고 말았다는 슬픈 사연.
시엘, 시엘팬텀하이브, 구체관절인형, 인형옷만들기, 시엘여장
# by 시아 | 2009/04/12 09:33 | [일상] 나의하루 | 트랙백 | 덧글(2) | ▲ ▼
POST: 손톱앓이


오억년만에 메니큐 발랐다고 포스팅
무려 색은 내사랑 카이토의 색
새끼손가락에 미쿠 색으로 프렌치네일 했다능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근데 아침에 기스나서 좀 울었음 ㅠㅠ
보호제 메니큐 탑코트까지 바른건데 젠장!!!
메니큐어, 파란색메니큐어
# by 시아 | 2009/04/02 09:26 | 트랙백 | 덧글(6) | ▲ ▼
POST: 오랫만에 우리아들 옷을 새로 만들어 줬습니다.
신지양과 동대문 감상하구 명동에 가방을 수리하러 가는 여정으로 오늘 서울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동대문을 간 이유는, 패션 리더가 되기 위하여 레이스 목도리 재료를 사러 간거였어요
목도리 하나에 만오천원 하던데 우리 둘이 합쳐서 훨씬더 이쁜걸 더 길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비록 레이스는 2층에 많았는데 5층에서 샀지만 저는 오늘 동대문 5층에 간 기억따윈 없다고 생각하렵니다.

15센티 폭 레이스, 사이들에 달 예쁘고 작은 레이스를 사고 갠적으로 맘에 든 레이스(속안에 파란 리본이 들어있어요)를
사고 이유없이 아드님 루이군에게 옷을 만들어 주려고 두리직물을 찾아서 조낸 한참을 헤멘 끝에 문닫으려고 폼잡으시던 두리직물을 발견하고 천을 사 왔습니다. 전에 옥색 옷만 만들어 준게 미안해서 핑크와 흰색을 샀습니다.
가는 길에 곁다리로 땅에 떨어져 있던 천들도 조금 줏어왔어요. 대략 반마도 안되는, 그렇지만 천은 매우 이쁘더라구요
남색이랑 금색, 흰색 레이스 천을 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털천도 조금 줍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대문을 나와서 명동에 가서 조낸 사람 구경을 미친듯 질리도록 하구,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가 사기치고 있었는데
아이스크림이 막대기에 붙으면 찰져서 잘 안떨어지나봐요 그걸로 사람들한테 줄까말까 줄까말까 하면서
잡으면 뻇고 잡으면 뻇고 그래가꼬어떤 중궈가 열받았는지 콘을 먹어버리고 이런 장난 치길래 제가 가니까 또 그 장난질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넌 오늘 죽었다 하고 양손으로 팍 잡았는데
너무 쎼게 잡아서 콘이 으꺠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 벙찐얼굴 잊지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서 하나 사먹었습니다. 찰지고 진한 쵸콜렛맛이 매우 맛있더군요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아무 이유 없이 루이의 옷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대략 무한도전 보고나서 부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끝났네요.(12시)


"안녕하세요. 루이에요.오랫만입니다."


실수로 플래쉬가 터졌는데 마치 흑집사 시엘군처럼 눈에 문장 있는거 같이 나왔네요
최애캐가 시엘군인데 왠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ㅋㅋ
지금 헤드드레서로 쓰고 있는 저 하늘색 레이스가 위에 언급되었던 맘에 들어서 샀던 그 레이스
무려 한마를 사서 10센티를 사용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에 토션레이스..사실 산게 아닌데 아 저거 십센티만 갖고 싶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디선가 딸려 들어왔어요 정말 십센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앙럭키
아아 로또할라고 했는데 안했다 아 왜 이게 지금 생각나 ㅇ남ㄹ너;람ㄴㅇㄻㄴㄷㄹㄹ
진정하고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뽀얀 아이라 까만 옷이 아주 잘 받네요
뒤가 엉망인건.......어쩔수 없는 거십니다. 자체 필터링 해줘요 ㅋㅋㅋ

전신 샷 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루엔 블랙을 테마로 잡았습니다.
이래 써노니까 뭔가 좀 있어 보이네요 ㅋㅋㅋㅋ
사실 이 옷을 만들며 돈을 쓴건 헤드드레서 밖에 없습니다.
저 천도 문 닫은 가게 앞에 떨어져 있던거(토욜이라 일찍닫데요;;)
리본은 생일떄 먹었던 애슐리 케잌에 매여 있던 리본 쟁여놓은거 ㅋㅋㅋㅋ(일부러 상표안보이게 뒤로 가렸다능)


새초롬한 옆모습
앞머리를 좀 다듬어줘야 할까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항상 문제였던 헤드 뚜껑 자석도 오늘 생각난 김에 본드로 붙여버렸습니다.
이제 안심이네요 ㅋㅋ 눈알 고정 유토만 사면 완벽해요
집에 까만 실이 없어서 회색 실로 했는데 레이스 부분과 어울려서 왠지 잘됐다는 기분이에요
원랜 팔부분 만들 예정은 없었는데....치마 만들다 천을 좀 많이 잘라서 그 남은걸로 만들어 봤거든요
아 잘어울려서 기뻐요
사실 옷보다 팔만드는데 더 오래 걸렸음 ㅋㅋㅋㅋ

얌전한 루이짱
뒤로 보이는 다른 천들과 바늘
저 레이스가 속이 뻥 뚤린 레이스라서 지금 고민인게 속치마를 만들어줘야 할지, 그냥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일부러 풍성한 치마를 위해서 360도 후레아 돌렸는데 좀 덜 풍성한거 같기도 하고..흠...쫌 고민 더 해봐야겠어요

같이 줏은 털천을 둘러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작부인님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구준표 털코트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 루이야 ㅋㅋㅋㅋㅋㅋ

"나 박씨가문의 R4야. 루이 로하네스지."
꽃남 좀 볼껄. 대사를 이럴떄 쳐야 되는데 ㅋㅋㅋㅋ

전에처럼 쇼핑백에 넣어놓으려 했는데 드레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냥 앉혀놨습니다.
루이의 소품으로 자주 이용하는 잔을 들려 봤습니다.
공작가의 영애의 한가로운 티타임 같군요
뒤의 배경은 자체필터링을 하는 겁니다.
이런, 리본에 애슐리 로고가 보이네요 ㅋㅋㅋ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레이스가 뻥뻥 뚤린거라 다리가 훤히 보이네요
스타킹 사주고싶다 ㅜㅜ

"오후의 티타임을 즐겨야죠. 오늘은 얼그레이로 하겠어요."
비록 오후를 넘어 밤 열두시긴 하지만 우리 루이짱이 준다면 열잔이든 스무잔이든 마셔줘야죠.
그게 엄마의 도리죠 ㅋㅋㅋㅋ

이건 전에 만들었던 어설픈 기모노
뭐랄까 잠시 쉬었던 사이에 장족의 발전이 일어난 것 같죠?
아니에요
단순히 천이 좋아서 그런거에요
여튼 오랬만에 루이짱에게 이쁜 옷 만들어 줘서 마음이 좋네요. 옥색 옷만 어울리는줄 알았더니 까만거도 잘받고 엄마는 기뻐요.
다음번엔 흰 드레스에 핑크색 리본띠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쁜 옷 만들어 주는건 좋은데
우리 아이는


아들이에요


아들
아들
아
들

미안해 아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남자옷은 못만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여자하자? 응?




# by 시아 | 2009/03/29 10:41 | 트랙백 | 덧글(4) | ▲ ▼
POST: 합성놀이


왠지 둘이 잘어울릴 거 같아서 해 본 합성
조낸 잘어울려서 경악
나 합성에 소질이 있었나보다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대에 올렸던건데 어차피 임대 터졌고 다시 올려봄
조낸 그럴싸하지않냐능?ㅋㅋㅋㅋㅋㅋ
시엘, 루루슈, 합성
# by 시아 | 2009/03/23 00:02 | 트랙백 | 덧글(0) | ▲ ▼
POST: 우리 고양이
자는 모습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시아 | 2009/03/18 15:10 | 트랙백 | 덧글(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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