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장
카테고리
전체
[일상] 나의하루 [원츄] 취미생활 [코스] 코스프레 [음식] 배고프당.. [개그] 심심할땐 [친구] 나의 보물들.. [만화] 내가그린 그림 [랜덤] 잡탕찌게 [부럽] 딴사람그림 [깜짝] 혈액형별자리코너 미분류 이글루 링크
ⓧ항공모함 Rocking Po..
메케메케의 오광 나라~~*** 궁이의.... 잠자는 세계 PLATINUM TATTOO -ing - 미카점 [ TAKU IN FLIGHT DR.. _-_ ★Lemon Soda★ Knockin' on heaven'.. 인생은 요지경 an - other story ☆토끼야☆ 랜덤캐슬(R.. ┏ shinjy's STAR★BE.. 바퀴킬러 세스코체인점 오타쿠의 방 최근 등록된 덧글
/오덕 아코 목소리 좋지요..
by 나즈 at 05/14 아놔 왜 왕돌판으로 삐지.. by 시아 at 03/24 5월 인터넷으로 신청해도.. by 젤리 at 03/24 ㄲㄲㄲㄲㄲㄲㄲ 수고많.. by 신지 at 0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시아 at 03/24 뭥미같은 행사 수고하셨어.. by 타쿠 at 03/24 콘스탄트군요~ 구경만 .. by 칸초네 at 02/27 ㅋㅋㅋㅋㅋ포스팅이 추.. by 타쿠 at 02/21 후기를 썼던 저도 눈물이.. by 시아 at 02/19 ㅠㅠㅠㅠㅠㅠㅠ후기를 .. by 이니 at 02/19 |
근데 전 왜 그림도 안그리고 이러고 있나요 ㅠㅠ 꺼이꺼이
게다가 이유없이 한국 드라마씨디에 꼿혔음 이게다 아코를 알려주신 일류저님 때문이다 흐어어엉ㅇ엉엉엉ㅇ어어어어엉 심심해 ㅠㅠ....... 아니 이게 아니고 요새들어 목감기가 심해져서 낫질 않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설마 지지난번에 치킨버거를 먹어쓴데 AI걸린건 아니겠죠 왠지 열도나고 나른하고 헐........ 난 조류가 아니라고 젠장 ㅠㅠ
사람 많길래 믿었지요
이번서코 사람많구나 아 서코가 아직 죽지않았어 죽지않아!!!!!!!!!!!!!!!!!!!!!!!!!1를 외치고 들어갔는데 이건뭐 이건뭐 이건뭐 2층이라 사람이 없었던거냐 아님 악덕하기로 유명한 오열이라서 오열한거냐.. 뭥미..사람 왜이리 없냐는 게다가 우리가게는 이름을 바꿔도 안바꿔도 왜 항상 2층이시고.................................. 난 쪼금 땀이 났어요... 5월코믹 아직 신청서 안냈는데......어찌될진 모르겠지만......... 5월도 이모냥이면 새로운 항로룰 뚫어야 한다는..아놔............................................... 별로 후기쓸게 없어서 쓸것도 없구요... 삼겹살은 맛있었구 손님은 없었고 나의 엔마아이는 그렇지 않아!!!!!!!!!!!!!!!!!!!!!!!!!!!!!!!!!!!!!!!!
후기 존내 길게 썼는데 날아갔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싯팔 첨부터 다시 이 쥐랄을 해야 하다니 ㅇㄲㄹ.. 금요일밤 토끼가 그림 출력한걸 주기로 했었는데 회식으로 인해 밤 12시에 도착.. 주고 바로 ㅌㅌ 이번 행사 알고지내던 모 님께 디쿠가 그렇게 괜찮다고 입이 마르도록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기대 완전 킹왕짱 지금 날린거땜에 짜증나는 만큼 완전많이 기대해서 평소에 안하던 디스 준비와 팔 물건들 자르고 끼우고 카드케이스 300개중 250개나 껴놨삼 다팔고 모자르면 어쩌지 이딴 헛꿈이나 꾸고 인생 ㅜㅜ 토요일 예상으로는 7시에 차를 탈 예정이었으나..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밥을 먹고 집에서 7시에 나오는 사태 발생.. 헐레벌떡 지하철을 타고 동서울로 가나 남부로 가나 격하게 고민을 했으나 ARS 상태가 초 메롱한 남부가 무서워서 동서울 가서 학생표를 끊고 쌍꼼하게 대전으로 고고싱했습미다. 버스안에서 뻘짓거리로 동물의숲을 하다가 졸아버리는 바람에 30분 한거 저장도 안되고 꺼져있고.. 나중에 디쿠가서 키니까 두더쥐가 겁나 욕하고 ㅜㅜㅜㅜ내 30분치 어쩔 ㅜㅜ 정부청사에서 과감하게 내리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상태로 신석기 유적지에 대한 설명을 한참 보고 있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 지하철 2번 출구로 가기 위해 헤메기 시작했스빈다. 지도 참조 ![]() 빨간곳은 정부청사역 노란색은 이동경로 그외는 기타등등 아저씨가 직진해서 횡단보도를 건너 짓고있는 높은 건물쪽으로 꺾어서 들어가면 지하철이 있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갔으나 공사현장만 있고........ 인부들에게 물어봐서 왼쪽으로 꺾어서 뒤로 들어가서 간신히 지하철을 찾아서 2번출구로 나왔는데 허허벌판....... 이마트만 달랑하나있고 인생 ㅜㅜㅜㅜㅜㅜㅜㅜ 버스정류장이 하나 있었으나 다른곳 가는 버스뿐이라.. 결국 눈물을 뿌리며 길건너 경찰서로 향했더랬지요 나이 26먹고 경찰서 가서 저기요 길을 잃어버렸느데요 굽신굽신 이러고 왔음.. 아저씨가 웃으면서 나가서 택시타면 빠를꺼라고 기본료밖에 안나오니 그러라고 해서 택시를 타서 과학어쩌구 써있는 곳에서 내렸는데....시간이 9시40분이었는데 한명도 없는거임.. 이상해서 매표소까지 엄청먼길을 걸어들어갔는데 직원이 나를 보더니 내몸에서 오덕의 포스가 뿜어져 나오게 보였는지 "디쿠 여기 아니라 반대편이에요!" 무겁고 힘들고 굴욕 ㅜㅜ..... 길 몰라서 낑낑대다 코스어로 보이는 사람이 하나 있길래 뒤를 밟아서 육교 앞에서 무단횡단을 과감히 하고 <- 그제서야 사람들이 줄서있는게 보이는겁미다. 엄청 많데요 와 이정도면 서코 싸닥션맞겠는데 하면서 낄낄거리며 들어가서 타쿠님과 조우하고 부스를 뚱땅뚱땅 세우고 정리하는데 5분.....웡.......... 카드케이스 만세인거임 한참 있는데 입장합니다 입장합니다~ 이래서 두두두두 뛰어올지 알구 긴장 빡시게 타고있었는데 정확히 40분동안 개미한마리도 없었음... 정말 가 열부터 침착하고 신중하게 하나하나씩 둘러보고 천천히 오느라... 우리열 올때쯤 되면 거진 가산을 탕진한 듯한 표정.. 게다가 야한거라면 배꼽좀 나오는 렌과 어깨좀 나오는 월희뿐인데 왜 거기서 한참을 고민하고 있는거냐.. 한참을 고민해서 사는게 케이스 한개 사정은 타쿠님네도 비슷해서..팔리긴 열심히 팔렸으나 사는건 한개 두개 한개 한개 한개.. 뭐야 이동네 이상하다.. 관람객 복장부터 서코와 판이하게 틀릴때 난 알아보고 접고 갔었어야 했어요..ㄱ- 서코의 경우에는 10명이면 코스어3 펑크옷3 일반 4 인데.. 여긴 코스어 2 일반 8 게다가 코스어도 열명이면 은혼 7 그외 3... 뭥미...뭐야 무서워.. 간격은 미친듯이 좁고 하늘은 미친듯이 높고 먼지도 미친듯이 많더랬지요 게다가 자판기도 없다..?! 웡..... 이상한 까페를 열어선 콜라 사이다 캔을 8백원에 파는걸 보고 식겁.. 게다가 더 무서운건 3시 4시 시간이 지나도 관람객 수는 줄지 않으나 사지 않는 괴현상이 발생하는 바람에 모두 부스를 접고 밥먹으러... 동방삭이라는 찜방 앞에서 먹고 들어가자, 먼지가 많으니 고기다 라는 의견을 힘입어 고기를 먹으러 갔느데 7천원 8천원.. 웡.......너무 비싸서 헤매다가 싸보이는 곳으로 들어갔으나 거기도 7천원 좌절 게다가 양념 종류별로 다 시켰는데 차이를 모르겠다는... 된장찌게는 젠장맞게 짰고, 서비스 선지국은 투명해서 날 놀래켰으며, 아줌마는 네가지 없는 표정으로 날 경악케 했슴미다. 걍 대충 먹고 찜방을 고고싱 했는데.. 입구에서 울부짖는 아가들을 보며 아 이거 예감이 안좋은데.. 역시나 들어가니 이건뭐 난민수용소가 따로없고, 목욕탕은 8월 4일쯤 해운대 앞바다였심...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의자 바가지가 남는게 없어서 그냥 좀 뿔리고 샤워만 대충 하고 나왔음.. 무한도전을 보고싶었는데 아무도 채널을 돌리려 하지 않았기에 내가 과감히 가서 돌렸더니 다들 티비앞으로 모여들기 시작하고.. 역시 다들 무한도전을 보고싶었던 거였음 낄낄낄 앞에 커풀이 커풀질만 안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뭐 여튼 재밌게 보다 뒤를 보니 다들 파김치가 되어있고 다들 보다가 자러가버리길래.. 혼자 배회하다 걍 자러 갔삼... 문제는 여기서부터.. 자다가 일어나서 수면실을 나왔는데 시간이 10시 50분인거임..! 헉 헉 디쿠가 11시시작인데 다들 날 버리고 떠났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러고 혼자 놀래서 옷을 입었다가 설마 하고 벗었다가 다시 입었다가 다시 벗고 이상해서 사람들을 찾으러 떠낫는데.. 같은 라인에 있던 맥스님(?)맞나.. 여튼 그분이 너무나 한가로이 드라마를 시청하고 계신거빈다. 난 이님이 일요일 행사는 걍 포기하신지 알고 깜놀래서 가까이 갔으니 날 못알아보시는 사태가 발생 ㅜㅜㅜ 에라모르겠다 하고 3층 4층을 뒤졌으나 아무도 없어서 다시 울부짖으며 내려와서 용기를 내서 말을 걸었더니 역시 그분이던거 왜 열한시 다됐는데 행사하러 안가냐고 뻘뻘거렸는데.. "지금 밤 11신데요?" "지금 밤 11신데요?" "지금 밤 11신데요?" 뭥.... 잠을 너무 푹자서 하루를 꼬박 잠을 잔거로 착각을 해버린거였지 말입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숨질뻔 했으나.. 다행이 같이 찜방을 갔던 일행중 맥스님을 뺴고 모두가 같은 현상으로 염통이 조밀거렸다는 얘기를 듣고 안심.. 시간좀 지나니 다들 어디선가 나와서 수다좀 떨다가 에스프레소 라면을 먹고 (타쿠님 후기 참조) 잠이 들었심 일요일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고질병이었던 얼굴 팔자주름이 쫙 펴진것을 보고 혼자 좋아 날뛰........ 대충 씻고 어제 계획대로 찜방에서 밥을 먹고 나가려 했으나 미역국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찜방을 나와서 찜방건물의 편의점을 가서 음료랑 기타물건을 사고 나와서 김밥집을 찾아해멧는데 하나있던 김밥집이 망했........게다가 언니가 gs편의점이면 할인되는데 딴데서 사고왔는데 망한 김밥집 옆에 gs가 있다.. 피눈물을 흘리며 들어가서 삼각김밥을 다 털고.. 게다가 전 편의점에서 음료를 사왔는데 삼각김밥사니까 음료를 주고.. 하하하하.......... 너무 배고파서 김밥과 라면을 꾸역꾸역 먹고 지금 못먹으면 안에서 굶는다는 각오로 다 먹어버리고 걸어서 행사장까지 갔더랬죠 아침에 일찍인나서 꿈돌이동산을 구경하려 했으나 행사시간이 미묘해서 그냥 눈팅만 하고 행사를 하러갔는데 줄이 어제보다 짧ㄷ.....뭥미 역시나 줄답게 행사장에 사람이..... 한시간이 지난후(어제 일로 익숙해졌음)슬슬 손님들이 오긴 했으나 후... 정확히 토요일 절반 벌었더라구여 <- 뭥....게다가 토요일 돈은 식비 숙박비 등으로 질펀히 탕진한 후라 허탈감이 3만배증가.. 행사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라..걍 퍼져있다가 젤리님과 동숲을 하다가 우리 마을로 놀러오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젤리님이 웬걸 딴곳으로 가셨네 게다가 마을 사람 이름이 니에 워..뭔가 낮익다 했는데.. 다른 사람은 지에 게다가 마을 이름이 지에님이 하시던 플라 뭐.....였던 비툴커뮤 이름인거 같더라구요 그 먼거리를 통신이 되다니 디에스의 신비 ㅜㅜ 마을 특산물이 배라고 투덜대시던 젤리님이 지에님 마을에서 오렌지를 겁나 약탈하고 도망가셨슴 <- 크히히히힛 젤리님 배고프시다 해서 난 어제 사온 바나나 타쿠님이랑 반땡해야지 하고 제 삼각김밥을 드리고 바나나를 찾았는데 이미 타쿠님이 바람과같은 스피드로 다 드시고 난 후..........껄껄껄 바나나 한뭉치로 용서해 드립니다 <- 3시가 되었는데 사람은 많으나 팔리지 않는 기현상이 지속되어 모두 부스를 접고 밖으로 나가서 이를 박박 갈았던 꿈돌이 랜드로 떠났던 것입니다. 행사 중간에 우연히 만난 래빗과 라임에게 이따 집에 같이가게 전화해 그러고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전화님이 사망... 게다가 타쿠님것도 사망.. 믿었던 젤리님 폰마저 사망.. 래빗 내가 전화로 장난친게 아니라 전화 걸자마자 사망한거임 꿈돌이랜드 앞에서 놀이공원파와 과학공원 파로 나눠져서 따로 이동을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바로는 과학공원 파는 날도 추웠는데 따땃한 곳에 가서 의자에서 퍼져 있다 왔다더군요 공원내 볼만한게 상태가 메롱이었나봅니다. 놀이동산은 정말...후 정말 무서워보이는게 있었는데 타쿠님이 타자고 해서 겁먹었으나 다행히 점검중.. 그다음에 자이로스윙과 똑같던 블리자드 라는걸 탔는데 대략 100도정도로 올라가서 미친듯이 토가나올뻔........웁 너무 높고 빠르고 어지러워서 죽을뻔했삼. 무서운데 타쿠님이 자꾸 춥다고 노래를 부르셔서 웃겨 디질뻔 ㅜㅜ 그 기세를 몰아 롤러코스터를 한참을 기다려서 탔는데.. 중간에 의자가 다 줄로 묶여있다..? 이거 타도 되는건가요 우리 죽는거 아닌가요 떨면서 타긴 했는데... 무슨 롤러코스터가 올라간담에 내려가질않고 가로로 도냔말임..게다가 드럽게 느리고...... 스피드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턴으로 승부하는 롤러코스터였어요..ㄱ- 재미도 없는데 자꾸 흔들려서 머리가 퍽퍽 치여서 아파 디질뻔 했삼......후.. 어쩐지 내리는 사람들 표정이 다 썩었더라니.. 바이킹을 타려고 하다가 블리자드로 속을 버린 내가 박박 우겨서 따른걸 타러 가려는데 저멀리 보이는 꿈자 꿈자가 뭐지? 하고 가까이 갔는데 꿈자식 .......뭐? 꿈자식? 꿈자식이 뭐야!! 하고 가서 보니까 꿈자식당 ........캐릭터가 왕관도 하고있던데 공주가 식당이나 하고 게다가 이름은 꿈자고 여긴 정말 막장의 끝이었구나 ㅜㅜ 빅3를 끊은 관계로 남은 하나를 뭘탈까 고민을 하다가 고스트 하우스를 들어갔느데 이건뭐 인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공포 허수아비 모음보다 안무서웠음 그래도 시커먼데 들어갔다고 혼자 겁먹어서 혼자 비명지르고 나란 인간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빅웃음을 받고 나왔더랬죠.. 뭐 이렇다할 거시기가 없군요 지금은 전화중이라 남은 거시기는 나중에 다시 쓰죠 쓸꺼도 없지만 ㅋㅋ
|